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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리뷰&후기 한모금

아트뮤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QB410 후기

by Hanmogeum 2026. 5. 19.

우리나라에서 꽤나 인지도 있는 많은 악세사리 브랜드가 있다.

슈피겐, 아트뮤, 주파집 등 그 중에서 아트뮤를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에 괜찮은 보조배터리가 나와 구매했다.

아트뮤 디자인은 좀 투박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름 아트뮤만의 감성(?)이 있고 유려하지 않지만 깔끔한 디자인이다.

매번 신제품 출시 괜찮은 제품이 출시되면 구매하는 편인데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중 끝판왕이라고 생각하여 고민끝에 구매했다.

내가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장점은,

1. 맥세이프 가능

2. 배터리잔량 표시

3. 거치 가능

4. 케이블 (내장 or 걸이)

5. 가벼운 무게

6. 2포트 구성

위 내용을 다 갖고 있어 구매하게 되었고, 케이블 내장은 아니지만 스트랩 호환으로 어느정도 보완을 해준다.

좋은점으로 하단과 측면에 c타입 포트가 있어 거치하면서 충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간혹 하단에만 포트가 있어 스마트폰을 거치하면서 충전하는 패스쓰루 기능이 안되는 보조배터리가 있는데 이 점을 보완해준다.

케이블 내장까지 되려면 보조배터리가 꽤나 두꺼워져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스트랩 호환으로 기능을 대체하고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가져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아트뮤 보조배터리를 꽤나 많이 갖고 있는데, 전부 사용하진 못한다

이상하게 보조배터리만 보면 사고싶은 구매욕이 치솟는건 왜그러지 모르겠다.

아트뮤 제품만 5개 정도와 그 외 앤커 대용량 보조배터리도 갖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서 사용하고 있다.

우측 상단 mfi 인증된 애플워치 충전도 함께 되는 보조배터리는 여행용으로 정말 알차게 애용하고 있다.

맥세이프 제품만 3개인데, 얇은 5000 용량의 보조배터리는 정말 얇아서 들고다니기 정말 편하고 스마트폰에 부착해도 크게 부담되지 않는 크기와 무게로 사용성이 좋다.

아트뮤에서 기능을 보완하면서 계속해서 보조배터리 신제품을 출시하는데 구매욕을 자극하게 만든다.

몇개는 처분해도 되지만 구매 가격에 비해 되도 않는 가격에 처분하느니 그냥 갖고 있는게 낫겠다 생각이 들어 보따리 장수처럼 갖고 있다.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기 힘든 세상에 살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보조배터리도 거의 필수가 되었는데, 정말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이 있는데 아트뮤 추천한다.

다음에 다른 보조배터리도 후기를 올려봐야겠다.

끝.